오프계획

올만에 주말 오프

1. 르네휘테르 두피 스켈링 마사지
얼마전 지른 르네휘테르. 미레아 라인이 새롭게 나왔다. 생머리들을 위해 나온 라인으로 예전에 포티샤 라인을 쓰고 아베다로 넘어간 이후로 한동안 발길을 끊었다가 저번 오프때 다시 살롱에 갔다. 왤케 오랜만에 왔냐고 반갑게 맞이 해주었다. 두피 모발 진단받고 미레아  실크닝 듀오(샴푸와 트리트먼트) 와 그 유명한 피에르파브르 아스테라플루이드. 요렇게 세 개해서 19만5천원 질렀다.


사실 르네휘테르가 비싸긴 비싸다. (요건 나중에 실사와 사용기 올릴꺼다.) 살롱 매니저가 오랜만에 오셨으니 두피 스켈링 한번 공짜로 해주겠다고 시간 날때 예약하고 오란다. 낼 가볼까.

2. 손/발 각질 스크럽과 케어
엄마가 관리 받고 온 네일 컬러보니까 pail purple을 바르셨던데 심히 이뻤다. 병원 내에서 nail 바른거 별로 안 좋아해서 그동안 주로 Orly French polish  누드 핑크만 바르다가 함 발라봤는데 티도 잘 안나고 깨끗해보였다. 발은 펄들어간 자주빛 레드에 스톤 하나씩 박아줘볼까. 


3. 근사한 저녁
남친님이 갑자기 꽂히셨나보다. 난 좀 맵던데 가고 싶어한다니까. 이건 오늘 밤에 상의를 해봐야 할 문제다. 난 올만에 텔미 가보고 싶은데.

4. 지를 아이템 
-샤넬 메이크업 리무버


5. 카메라 챙기기
6. 토니 앤 가이; 헤어 컷


11시반: 현대에서 만나기
-1: 토니앤가이/그대 안경
-4:40: 바디 샤워젤. 메이크업리무버. 3층쇼핑
-6:40: 영화
-8:00: 저녁식사 
-10:00: 홍대 와인
-사진정리


by Oxygen | 2009/11/07 17:25 | Lifelo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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