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맞춤 레시피-이렇게 먹는 것은 어떨까요


스타벅스를 애용하시는 분이 많지요. 특히 혼자 있는 것이 아무렇지 않게 보이는 곳이라는 특성때문에 부담없이 가게 되는 거 같아요. 사실 커피값이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진 않지만 저 같은 경우 집앞에 있고 어떨때는 비싼 커피 한잔가 저녁한끼보다 더 행복감을 줄 때가 있거든요. 매장용 잡지 보다 유용한 정보가 있길래 찍어왔습니다 히힛!

우측상단 그림의 바닐라 소이크림 프라푸치노-바리스타가 추천한 커피인데요, 쓰여있는데로
   "recipe-바닐라 프라푸치노(4300원)+우유 대신 소이밀크(500원)
    두유의 고소함과 달콤한 바닐라 시럽이 잘 어우러진다. 너무 달지 않아 칼로리 걱정은 잠시 접어두어도 될듯"
이라고 적혀있네요. 칼로리를 정확히 측정하고 쓴 기사 같지는 않고요, 칼로리 때문이 아니라 이렇게 먹어도 맛있을꺼 같네요.

by oxygen | 2008/05/15 22:55 | Yamm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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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낫챵 at 2008/05/16 07:25
대략 점심시간 이후 2~3시쯤 사람들 미어터질때 맞춤주문하면 바리스타의 얼굴에 온갖 짜증이 난무하지 않을까..-_-ㅋㅋ
그래도 맛있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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